엄마에게 복수하기

‘어쩌다 계집년이 태어나가지고. 그냥 콱 뒈져버리지.’ 말을 알아듣기 시작할 때부터 지겹게 들어왔던 그 말을, 똑같이 돌려드릴게요, 사랑해 마지않는 어머니.

더 보기
첫 화 보기